도서명 : 각가학설(各家學說)
판매가 : 60,000원
저자 : 강연석, 김 훈, 김남일, 김용진, 김종현, 김태우, 류정아, 박훈평, 송지청, 안상우, 은석민, 이병욱, 정지훈, 조학준, 차웅석 지음
페이지수 : 국배판 | 65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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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번 교과서 개정의 큰 특징은 기존의 각가학설에서 침구각가학설을 통합한 것입니다. 실제 임상에서 한의사는 환자의 질병에 대하여 한약과 침, 뜸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치료에 임합니다. 하지만 한의학 교과과정에서는 방제학과 침구학이 따로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배우는 입장에서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두 분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한의학에서 가장 오래된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황제내경은 침구에 관한 예시가 약물처방에 비하여 압도적으로 많지만 한약을 처방하는데도 중요한 이론의 근거를 제시하는 의서이며, 한국 한의학의 소중한 보배인 동의보감에서도 탕액편과 침구편을 따로 두었으되 각각의 문에서 한약과 침, 뜸에 대한 지식들이 통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미루어 보면 옛 선현들도 한약과 침, 뜸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노력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각가학설 교과서의 출간이 단순한 기초한의학 교과서의 출간이 아니라 한약과 침, 뜸 이론의 통합적 이해를 하게 도와주고 더 나아가서 기초이론과 임상을 이어주는 가교가 될 것임을 기대합니다.

 

 

<저자 소개>

강연석 원광대학교

김 훈 동의대학교

김남일 경희대학교

김용진 대전대학교

김종현 가천대학교

김태우 경희대학교

류정아 부산대학교

박훈평 동신대학교

송지청 대구한의대학교

안상우 한국한의학연구원

은석민 우석대학교

이병욱 동국대학교

정지훈 상지대학교

조학준 세명대학교

차웅석 경희대학교

 

 

<차례>

새로운 각가학설 교과서의 출간에 즈음하여_5

 

總 論

1 과목의 성격과 범위 9

2 學派의 개념과 그 구분의 기준 10

3 醫學流派의 형성, 발전과 공헌 11

4 醫家들의 학술사상에 대한 평가 16

5 학습목적과 방법 17

 

1傷寒學派

1 槪說 23

2 成無己 27

3 龐安時 34

4 朱肱 39

5 方有執 45

6 柯琴 50

7 陳念祖 56

 

2河間學派

1 槪說 61

2 劉完素 65

3 馬宗素 88

3易水學派

1 槪說 93

2 張元素 97

3 李杲 109

4 王好古 123

5 羅天益 131

 

 

4攻邪學派

1 槪說 141

2 張從正 145

3 常德 157

 

 

5丹溪學派

1 槪說 161

2 朱震亨 165

3 戴思恭 175

4 王履 185

 

 

6溫補學派

1 槪說 193

2 薛己 196

3 孫一奎 204

4 趙獻可 213

5 張介賓 220

6 李中梓 238

 

 

7溫病學派

1 槪說 247

2 吳有性 251

3 戴天章 260

4 余霖 269

5 葉桂 276

6 薛雪 293

7 吳瑭 301

8 王士雄 308

 

8장 기타 저명 醫家

1 孫思邈 319

2 錢乙 334

3 陳自明 345

4 繆希雍 353

5 綺石 365

6 喩昌 374

7 張璐 390

8 張志聰 401

9 吳師機 413

10 王泰林 421

11 王淸任 429

12 唐宗海 438

13 張壽頤 451

14 惲樹珏 460

 

各家鍼灸學說 總論 467

各家鍼灸學說 各論 513

各家鍼灸學說 附論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