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사상심학
판매가 : 절판
저자 : 강용혁 저
페이지수 : 52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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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象心學

― 생생한 수세보원 2.0을 읽는다

 

저자 소개

嵐崗 강용혁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경향신문사에 입사하여 사회부 및 대중문화부 기자로 일했다. 사상의학 관련 기획취재를 하면서 태율 선생을 만나 사상심학과 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태율 선생과 『체질, 척보면 안다?』(바다출판사)를 함께 펴냈고, 퇴사 후 태율 선생에게 사사받으면서 사상심학 전공자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마음자리 한의원 원장이자 사상심학연구회 학술이사로 활동하며 사상심학 관련 저술에 매진하고 있다.

 

차례

추천사 3

저자 서문 6

제1부 상징어로 풀어보는 사상의학

사상의학 100년 15

1. 사상의학인가 사상철학인가 15

2. 사상의학 시대유감 21

수세보원 상징어 29

1. 카테고리 용어 31

1.1 천기 31

1.2 인사 32

1.3 호선 32

1.4 오악 33

1.5 독행 34

1.6 박통 35

1.7 행기행 36

1.8 행기지 37

1.9 대동 37

1.10 각립 38

1.11 태행 38

1.12 사심 39

1.13 직승-횡승-방강-함강 40

1.14 대소 42

2. 체질별 상징어 45

2.1 천시 45

2.2 세회 48

2.3 인륜 50

2.4 지방 53

2.5 교우 57

2.6 사무 60

2.7 거처 66

2.8 당여 73

2.9|2.10 방략 vs 절심 83

2.11|2.12 재간 vs 나심 89

2.13|2.14 위의 vs 치심 104

2.15|2.16 식견 vs 탈심 117

2.17|2.18 행검 vs 벌심 129

2.19|2.20 도량 vs 과심 132

2.21|2.22 주책 vs 교심 144

2.23|2.24 경륜 vs 긍심 163

제2부 수세보원 해설

성명론 해설 183

사단론 해설 227

1. 성과 정이란 무엇인가 252

2. 애성-노성-희성-락성은 무엇인가 254

3. 애정-노정-희정-락정은 무엇인가 257

4. 성에서 정은 어떻게 연결되나 258

4.1 태양인 259

4.2 소양인 259

4.3 태음인 260

4.4 소음인 261

5. 애노희락지정은 겉과 속이 다른 것이다 261

5.1 노정 262

5.2 애정 262

5.3 락정 263

5.4 희정 264

6. 음인의 애노지정, 양인의 희락지정 265

확충론 해설 299

장부론 해설 333

광제설 해설 351

사상인변증론 해설 367

 

제3부 사상심학, 분석심리학과 사상의학의 만남

사상심학과 자기분석 393

1. 사상심학이란 393

2. 이제마와 융의 정신분석 395

2.1 공통된 뿌리, 만다라와 주역 396

2.2 공통된 목표, 달도와 개성화 400

3. 심리유형론과 사상 401

3.1 내향형/외향형 vs 음인/양인 401

3.2 정신의 4기능 vs 사상 406

4. 사상으로 본 8유형론의 모순 408

5. 사상인과 일치하는 4유형 414

5.1 외향적 직관형 vs 태양인 414

5.2 외향적 감정형 vs 소양인 417

5.3 내향적 감각형 vs 태음인 421

5.4 내향적 사고형 vs 소음인 424

자기분석은 왜 필요한가 431

1. 세상을 보는 관찰중심점 432

2. 면담소통 능력배양 440

3. 나를 찾는 수련과정 449

사상심학 수련과정 467

1. 혜각을 위한 서원 온라인 학습 470

2. 검도 수련과 무의식의 의식화 476

3. 점을 통한 무의식 관찰 488

4. 본성과 표기 507

4.1 비인부전 507

4.2 나는 무슨 체질인가 510

4.3 본성과 표기 514

4.4 표불승본 521

참고문헌 534

사상심학연구회 정회원 535

찾아보기 538

 

출간 의의

이 책은 세 가지의 출간 의의를 지니고 있다. 첫째, 동양의 사상의학(이제마)과 서양의 분석심리학(칼 구스타프 융)에 대한 비교관찰을 담은 최초의 저서다. 둘째, 이제마 사상의학의 원전인 수세보원이 저술된 지 110년 만에 그 상세한 해설을 담은 최초의 저서다. 셋째, 조선시대 최대의 학술논쟁인 사단칠정론에 대한 사상의학의 명쾌하고도 실천적 접근을 한 저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