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동원비위론역석(東垣脾胃論譯釋)
판매가 : 20,000원
저자 : 대전대 졸준위 역
페이지수 : 35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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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金元時代 四大家中 李東垣의 저서 가운데 백미로 꼽는 책을 번역한 것이다.
東垣은 몽고와 金이 치열하게 싸울 때 특히 脾胃系의 환자가 많아 임상에서 補士를 중시했기 때문에 후세에 그를 補士派라 지칭하기도 했다. 그가 공직생활을 할 때 여러 醫學者들의 저서를 섭렵, 연구했으나 치료법이 마땅치 않아 고심하며 침식을 不顧하면서 비위병을 연구하고 處方을 구성하여 많은 환자들을 起死回生시킨 사실을 木石에 새겨 전해져 온 사실로 미루어 보더라도 그는 仁術의 先覺實踐者였음을 알 수 있다. 난해한 원문을 이 정도로 번역한 것도 대단한 결실이라며 높이 찬사를 보낼 만하다는 尹暢烈 지도교수의 말이 아니더라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實力의 所産이라 할 수 있는 번역서이다